인사말

법무법인 따뜻한 변호사들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이 정도의 시간과 노력이 투입될 경우 성공한다는 것이지요. 저희 법인은 1만 시간이상을 송무에 집중해 왔으며 계속하여 성장해 왔습니다.

따뜻한 변호사들은 작은 사건 하나에도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담아왔습니다. 대형법인이 아니기 때문에 작은 사건이라도 하나하나가 소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 법인 역시 법조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 작지만 강한 법인이 되고자 의뢰인들 만큼이나 절박한 심정으로 사건 하나하나에 매달려 달려 왔습니다. 여기 따뜻한 변호사들은 전문성, 집중력, 정직함이 있습니다.
*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다양한 사건의 케이스별 노하우
* ‘변호사님, 정말 끈질기시네요’라는 말을 상대방측으로부터 들을 정도의 과제집착력
* 소속 변호사들끼리 매주 전체모임을 갖고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토론하고 고민하는 시간들
* 상담을 통하여 협의하는 것이 당사자에게 유리할 경우 양쪽 당사자를 불러 합의서를 작성하여 공증을 받는 것 까지 도와드리는 정직한 조언
의뢰인들께서 상담하실 때 ‘따뜻한 변호사들’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찾아왔다는 말씀을 종종 하시곤 합니다. 변호사업은 ‘서비스업’입니다. 많은 변호사들이 잊고 살아 왔습니다.따뜻한 변호사들은 낮은 자세로 변호사업무에 임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 법무법인의 상호에 걸맞은 진정한 따뜻한 변호사들이 되고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따뜻한 변호사들

임직원일동